한국의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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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덕후니 조회 17회 작성일 2021-06-17 20:45: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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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재확인한 미국·중국…한국의 외교전략은? / KBS 2021.03.20.

이틀 간 미국 알래스카에서 열린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회담이 갈등만 재확인 한 채, 아무런 성과를 내지 못하고 끝이 났습니다. 예상보다 더 거친 설전이 이어지며 항후 험난한 양국 관계를 예고했는데, 북한 문제도 있는 만큼 두 나라 사이 우리 정부의 고민이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경진 기잡니다.

[리포트]

시작부터 말폭탄을 주고받았던 미국과 중국.

이틀간 세 차례 밀도 있게 만났지만, 공동발표문조차 내지 못했습니다.

[토니 블링컨/미국 국무장관 : "신장위구르, 홍콩, 티벳, 타이완의 인권 문제 등에 대해 분명하고 직접적으로 문제를 제기했고, 중국은 방어적으로 반응했습니다."]

[양제츠/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 "국가 주권, 안전, 발전 이익을 (보호할 것이며), 중국의 발전과 성장은 멈출 수 없습니다."]

전 세계에 적나라하게 생중계된 갈등을 보고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블링컨 장관이 자랑스럽다"고 했고, 중국 관영매체는 중국의 위상을 보여주는 역사적 이정표라고 자평했습니다.

해외 매체들은 "냉전 초기 미국과 소련 같았다"며 신냉전을 우려했습니다.

외교전은 이어집니다.

한국, 일본을 방문했던 블링컨 장관은 다음 주 유럽으로 가서 NATO 회원국 등 동맹을 만납니다.

중국은 러시아와 손잡습니다.

다음 주 러시아 외무장관의 중국 방문이 예고됐습니다.

러시아 외무장관은 중국 방문 직후 한국을 찾습니다.

미·중의 갈등 현안에서 '전략적 모호성'을 유지하고 있는 우리 정부의 고민도 깊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번 회담에서 미·중이 북한 문제를 협의한 것도 주목할 대목입니다.

미국은 중국과 협력할 분야로 북한 문제를 꼽았지만, 대중 견제 기조에서 협력을 어떻게 끌어낼지는 모호해 보입니다.

특히 북한 인권은 예상을 넘는 변수가 될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중국의 인권 침해를 문제 삼고 있는 미국은 북한 인권에 대해서도 같은 잣대를 적용할 것으로 보이는데, 우리 정부가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KBS 뉴스 김경진입니다.

영상편집:이상미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43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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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 #외교전략
hero slayer : 중국몽??????
서기홀로 : 재들이 우리가 말한다고 듣냐. 자기들 이익에 따라 움직이지. 우리도 우리이익에따라 움직이면 된다. 내가 봤을때 최저출산율 앞으로 한국은 쇠퇴한다. 고로 영원한 미국식민지로 남을것이며 주변국에 쥐어터지다못해 굴욕을 맛볼것임. 중국 러시아와 무역도 그냥두는거다 일본에서 뜯고 한국에서 뜯어먹을려고 근데 앞으로 그게 잘될까 싶다. 간에 붙었다 쓸개 붙었다 해야지. 우리 운명은 정해져 있다.
잭그릴리쉬o : 친미는 곧 대한민국의 국익이다
노선을 볼 필요도 없다 .
장하군 : 우리정부는 중국을 버려야할듯~신냉전시대가 도래한것같다
전사소년제티 : 뭘 계속 질질끌어 당연히 미국편에서 강경하게 대응해야지.. 중국의 경제적보복? 이미 사드이후로 진행중이다 ㅋㅋㅋㅋ

'동맹'과 '이웃' 사이, 만만치 않은 한국의 '균형 외교' / JTBC 정치부회의

지난 주말 한반도 문제를 둘러싼 외교전이 치열하게 펼쳐졌습니다. 미국에선 한미일 안보실장 회의가, 중국에선 한중 외교장관 회의가 열렸는데요. 미중 갈등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는 과연 적절한 균형을 잡았는지, 짚어보겠습니다. 매일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미얀마에선 시민들이 계란을 들고 시위에 나섰다는데, 이 소식도 들어보겠습니다. 신진 반장이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기자]

제가 애기 엄마다 보니까, 주말 한중미일 간 숨 가쁘게 펼쳐진 외교전을 보며 이 노래가 떠올랐습니다. 엄혹하고도 은밀한 외교가에선 일단 본심을 숨기는 게 선수죠. 미국과 중국의 노골적인 '줄서기' 요구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발표문을 뜯어보면 한국을 향한 메시지. '"우리 편에 서라'", 분명히 드러납니다. 호칭부터 의미심장합니다. 미국은 한국을 '변함없는 동맹'으로 중국은 한국을 '영원한 이웃'이라고 불렀습니다.

[왕이/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지난 3일) : 중국과 한국은 영원한 이웃입니다. 양국의 전략적 소통은 중요하고 매우 적절한 시기에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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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환 : 외교란게 이래서 무섭다...
실제론 반한감정 / 아시안 혐오...
그어디도 진심은 존재하지 않음...
김미양 : 영원한 우방도 없고 영원한 적도 없다지만 미국우 일본보다 한국에 더 친밀하면 좋겠고 우리에게 거대 시장인 중국은 한반도 유사시 북한을 차지하겠다는 동북공정 전략 단념해야 믿을 수 있고 일본은 국가 목표가 독도침탈과 한국 죽이기에 치밀하게 움직이는 그 야비함을 버려야 진정한 우방.
일이삼 : 설강화!설강화!설강화!설강화!
won yoo : * 거짓말 왕은 누구일까 ? *

조국, 윤미향, 추미애, 문재인 ?

"공정한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특권과 반칙이 없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상식대로 해야 이득을 보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이웃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소외된 국민이 없도록 노심초사하는 마음으로 항상 살피겠습니다.
국민들의 서러운 눈물을 닦아드리는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알렉스 : 동맹 이웃 단어 부터가 결정난거 아님 ㅋㅋ

NUAC Online Peace Academy I_한국 외교전략과 한반도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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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외교전략과 한반도의 미래

김기정 국가안보전략연구원장
김춘섭 : 안녕하세요? 미얀마 입니다
Mi jung Lim : 호치민입니다
Flora Kang : 뷱미 조지아주 애틀랜타애서 경청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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